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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마음의 소리

above my heart 생각이 다시 늘어나고 있다. 어쩔라고. 어쩔까. 결국 가보려는 거냐. 한발 내딪는게 천근만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가보려 하겠지?🥴
시월의 어느날 오랜만이다. 문뜩 이곳, 내 공간, 내 블로그가 생각이 났다. 그동안 잘 지냈는가. 나는 또 어떤 마음을 갖고 생각을 하며 살았는가. 고민거리가 생겼는데 나는 왜 지레 겁을 먹는 것일까 너무 섣부른 판단으로 기회일 수도 있는 가치를 너무 일찍 놓아버리려는 것은 아닌가 오늘도 역시 내려놓고 일단 가보자는 말로 한 발짝 물러나는 것이 아니라 걸어서 나아가자
3월 두번째 끄적임 시간은 정말 무섭게 빨리 간다. 이런 말이 있다고 하더라. 10대 때의 시간은 시속 10km, 20대는 시속 20km, 그리고... 내가 30대에 진입해서 그런건가^^;; 최근 한 달을 돌이켜보니 상당히 공격적으로 살아왔다. 언행이 거칠었다. 마음이 불안정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각 분야에서의 한계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또한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의 역치는 다를 것이다. 만약 그 모든 걸 제어할 수 있는 쉽게 말해 컨트롤 타워라는게 있다라면 나는 그 컨트롤 타워의 핵심이 흔들렸다. 하나씩 복구해가려 하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는 부품이 없어졌으니 복구 자체가 불가한 상태에서 조금씩 회복해가고 있다고나 할까...? 그래서 다른 부품들을 더 강하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컨트롤 타워..
3월의 끄적임 2020년이 되어서 시간이 정말 미친 듯이 빨리 흘러간다. 지난 10년을 돌이켜보면 최근에 정말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 시간은 꽤나 고통스럽다. 이제는 제대로 마주할 수는 있지만 여전히 나는 지옥에 살고 있다. 그렇게 살기로 선택을 마음이 해버렸다. 내가 머리로 결정 내릴 수 없는 영역임을 깨달았다. 그리고 결정할 수 있는 것들을 빠르게 답을 내고 실천에 옮겼다. 지금은 내가 말할 수 없는 것들이지만 그것들은 점점 다가오고 있다. 마음이 아파하지 않을 정도로 그걸 망각할 수 있게 생활을 바꿔야지만 비로소 괜찮게 하루를 보내고 있었고 잠들 수 있었다. 그리고 아침에 눈을 뜰 수 있었다. 이런 걸 아마 애써 괜찮은 척하는 거라 말하는 거 같다. 앞서 얘기한 마음이 결정한 방향에서 '행복'이란 단..
내려놓으세요. 내려놓습니다. 우리는 세상 살면서 더 가지기 위해서, 그리고 지키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이것을 이루기 위해 덜 자고 더 노력하고 있어요. 물론 저도 그렇습니다. 친구들보다 더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서 하고 싶은 것도 참았어요. 그러면서 대학을 가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겠지 생각했어요. 그것도 잠시... 군대를 다녀오니 예전보다 더 치열하게 더 열심히 공부했어요. 주변 사람들과 멀어지기도 했을 겁니다. 그런데 좋은 직장을 가지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어요. 언제부터인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한 욕심이 없어집니다. 갖고 싶은 것에 대한 욕심만 늘어가는데 정말 갖고 싶은 것일까요. 좋은 차를 타고 싶고 비싼 집을 갖고 싶은 것일까요. 내려놓았습니다. 내려놓으면 마음은 여유를..
반갑다 2019년아! 안녕하세요 우HERO입니다 새해가 왔습니다. 2018년도는 다른 때 보다 더 빨리 지나간 느낌을 받았는데 2019년도는 어떨지 또 기대가 됩니다. 저는 91년생이라 한국식 나이 계산이 쉬웠어요. 끝자리가 같아서 어릴 적에 나이를 머리 속으로 고민해야 되는 시절에 편했던 기억이 납니다. 2019년에는 어떤 걸 목표로 달려 볼까 생각해보는 포스팅이 되지 싶습니다. 그래도 그 전에 짧게 키워드로 정리해보는 2018년을 돌아보는 시간도 가져볼게요. (누가 본다고 이런 화법을 쓰는지^^ ㅎㅎㅎ ) 항상 마음에 품은 삶의 키워드는 여행, 운동, 돈, 사랑 등이 생각납니다. 1. 여행1) 4월 일본 미야자키 (4일) 2) 8월 독일 스위스 프랑스 (15일)3) 10월 일본 나고야 (4일) 4) 11월 태국 방콕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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