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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데일리 포스트

한발짝, 기사 자격증 취득 (필기 합격 후기) 안녕하세요 우HERO입니다. 2020년은 자의적이고 타의적으로 담금질의 해가 되고 있어요. 쇠를 달궈서 두드리면 강성이 커지는데 그렇게 제가 저를 내버려두고 있지 않습니다. 코빅-19의 여파가 아직 가시지 않고 있는 시점에서 많은 시험들이 연기되고 취업시장도 꽁꽁 얼어 붙으면서 많은 분들이 유례없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어요.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직장을 다니는 분들 또한 작년과는 다른 올해를 보내고 있겠죠. 이 시기에 여전히 바쁘고 할일이 넘쳐나는 회사를 다니고 있음에 감사하고 있지만 내일 출근은 또 출근 전까진 언제나 지금의 시간이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쓸데없이 서두가 길었습니다. 아직 모든 걸 공개할 순 없지만 제목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기사 자격증 필기 시험을 지난 주말 응시하고 왔어..
데일리룩 #2 상의 캉골 하의 유니클로 신발 로크 가방 rawrow
데일리룩 #1 상의 브룩스브라더스 하의 브룩스브라더스 신발 로크 가방 자라
추석로그, 나의 외갓집은 풍경 깡패 통영 안녕하세요 우HERO입니다. 추석 데일리 로그의 마지막 편입니다. 추석 당일 이동이 많았어요. 울산 -> 창녕 -> 통영 !! 날씨가 너무 좋은 추석이라 시골에 계시는 어른들을 찾아뵙는 길이 즐거웠??? 차에서 쭉~ 잠만 잤습니다. 아빠 미안해~~ ㅎㅎㅎ 흔한 통영의 풍경! 외갓집은 큰외삼촌이 오랫동안 살고 있어요. 어업을 하고 계시는데요. 덕분에 굴이나 문어 등 해산물이 항상 풍부하답니다. 물론... 제가 해산물 중에서 생선을 조금 싫어하긴 하지만요^^ 남해라서 섬이 무지 많은 것이 우리나라 바다의 특징이죠. 그 모습이 아주 잘 보이는 사진입니다. - 몇 해 전까지 염소 키우던 곳 - 이곳은 예전 소가 있던 마구간인데 지금은 창고로 쓰고 있어요. 감자와 바위가 꼬리를 흔들며 맡이 해줍니다. 감자 산책중..
추석, 이제는 추억이 된 할머니댁 창녕군 안녕하세요 우HERO입니다. 작년 부터 추석 아침에 집에서 차례를 지내고 있어요. 작은 아버지 가족이 전날 저희 집으로 오시구요. 그전에는 추석 전날에 할머니 댁으로 가족이 함께 가서 한밤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큰집부터 순서대로 지내곤 했어요. 할머니댁 마을은 집성촌으로 큰집 작은집 등이 모여 있고 먼 친척들도 주위 마을에 살고 계시는 곳이에요. 아침에 마당에서 30~40명의 남자들이 같이 절을 하고 같이 밥을 먹는 풍경이 벌어지곤 했어요. 울산에서 창녕 할머니댁으로 출발. 하늘이 정말 맑은 날입니다. 구름 속으로 뛰어가고 싶은 뭉게뭉게~! 두시간 여를 달려 창녕 장마면 할머니댁에 도착했어요. 할머니 댁은 오랫동안 빈집으로 있다가 올 초에 큰고모 내외가 들어가서 살고 있어요. 아직 큰집 작은집 등에는 큰..
추석, 고향 울산에서의 데이로그 안녕하세요 우HERO입니다. 추석이 지나고 벌써 한주가 다 지나갔어요. 저에게는 뭔가 더 다른 때 보다도 더 힘든 한 주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여행 포스팅도 해야하는데 그래도 가까운 추석 이야기를 가볍게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 분당에 살고 있는 저는 9월 11일 수요일에도 어느 때와 같이 출근을 했습니다. 하지만 출근길부터 휴대폰을 흔히 말하는 광클하느라 놓지 못하고 있었어요. 당일 취소 표를 구하기 위해서였죠. 수서-울산 SRT 5시30분 기차가 원픽이었어요. 지난 명절 3회 연속으로 원하는 시간대 표를 구했어서 좀 자신있었는데... 9시... 10시... 10시반.... 시간이 지나도 표는 나오지 않았어요. 출근하고 일도 안되고... 결국 1시 이후 표를 간편 예매 시도하니 바로 1시 30분 표가..
맛있는 것이 너무 많다^^ 안녕하세요 우HERO입니다. 평일에는 운동하는 식단으로 도시락을 싸서 점심을 해결하고 저녁도 집에서 챙겨 먹고 있어요. 쌀 그리고 빵은 멀리하고 고기 위주로 단백질 섭취하는 고지방 고단백?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몸이 좋은 건 아니고.... 운동 꾸준히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다보니 주말 만큼은 그때 그때 땡기는 음식을 먹어 주고 있습니다. 1.인하칼국수 학생때도 가끔가던 칼국수 집입니다. 당시 5천원 칼국수 한그릇이면 보리밥을 먹을 수 있어 진짜 배 찢어지게 한끼 먹는 이곳. 지금은 7천원 8천원하는군요. 그래도 너무 맛있어서 두그릇!! 푸짐푸짐!!!! 해물칼국수 해물 양 기가 막힙니다ㅎㅎ!! 2.스타벅스 이천 햅쌀 크림프라푸치노 달달한 걸 싫어하는 저에겐 괜찮았습니다. 2.연안식당 신메뉴 게살 ..
주말에는 먹방이죠! 안녕하세요 우HERO입니다. 작년 처음으로 헬스장을 등록하여 웨이트 운동을 시작했어요. 나름 열심히 했고 가시적인 성과도 이뤘습니다. 조만간 여름휴가 때 바디샷 오픈 계획?정도 해봅니다. 1일 1포스팅 목표하고 있는데 가볍게 식단 그리고 운동 등을 업로드 해볼까 싶습니다. 평일에 어떻게 먹는지는 이번주 부터 올려볼게요~~ 주말에는 그래도 마음껏 맛있는거 먹어야죠!! 날씨가 부쩍 더워졌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냉면 한그릇 곱배기로 흡입했습니다. 새벽에는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최초 피파무대 결승!! 치맥했습니다. 운동한거 리셋되는 느낌이지만 이걸 위해 한 주 달려왔습니다. 치킨은 어제나 옳습니다. 뼈만 남은 그대를 보며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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